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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빙글빙글 말아 구운 닭껍질과 교자, 흰 간까지 꼬치구이에 한정하지 않고 여러 단품 요리를 곁들이는 손님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신코엔지점. 닭껍질 꼬치는 1개부터 주문할 수 있고, 5개와 10개 세트도 메뉴에 있다. 꼬치 사이에 흰 간이나 소금·양념 중 맛을 고를 수 있는 쓰쿠네를 곁들여도 좋다. 한 방문자가 “꽤 맛있다”고 평한 쓰쿠네는 츠키미 쓰쿠네로도 주문할 수 있다.
식사다운 메뉴를 더하고 싶다면 닭 백탕 하카타 미즈타키나, 숯불에 여분의 기름을 구워낸다는 소금맛 아부리 모츠나베도 있다. 수프 교자가 맛있었다는 후기도 있으며, 메뉴에는 2인분부터 주문 가능한 타키교자가 올라 있다. 닭다리살 숯불구이는 80g, 160g, 240g 중에서 고를 수 있어 꼬치와 작은 접시 위주로 먹을 때도, 고기 요리를 든든히 더하고 싶을 때도 양을 조절하기 좋다.
꼬치 외에는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는 마카로니 샐러드와 감자튀김을 즐겼다는 손님들의 이야기도 있다. 여럿이 나눠 먹을 한 접시를 고를 때 참고할 만하다. 안쪽에는 8명 정도가 앉을 수 있는 테이블석이 있었다는 방문 기록도 있으며, 단체 이용을 생각한다면 예약할 수 있다. 매일 17시부터 다음 날 1시까지 영업해 늦은 저녁 식사 장소로도 고려할 만하다.







